이삿짐 상자가 없어졌으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찾는 동안 업체에도 알려요
이삿짐 상자가 없어졌으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다른 방에 놓였는지와 가족이 따로 옮겼는지 확인하고 작업팀에는 차량에 남아 있는지 물어보세요. 찾는 동안에도 계약 업체에 상자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리고 수색이 끝날 때까지 통지를 미루지 마세요.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과 운송 중 분실이 확인됐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해요. 우선 어떤 상자인지 설명하고 누가 어디를 확인했는지 모으면 됩니다. 작업팀이 철수했다면 계약서에 적힌 업체 연락처로 현재 상황과 확인 요청을 남기세요. 어디를 누구에게 확인해 달라고 하나요? 도착지의 다른 방과 가족의 별도 이동은 가족·작업자에게, 차량에 남은 짐은 작업팀에 확인을 요청하세요. 출발지에 남았는지도 출입 권한이 있는 사람과 업체에 확인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도착지: 원래 놓기로 한 방뿐 아니라 다른 방과 수납공간을 확인해요. 가족에게 따로 옮기거나 상자를 풀어 내용물을 정리했는지도 물어보세요. 작업자에게는 다른 장소에 배치했는지 확인을 부탁합니다. 차량: 작업팀에 해당 상자의 표시와 외형을 알려주고 아직 내리지 않은 짐이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세요. 차량이 여러 대였다면 어느 차량까지 확인했는지도 남겨요. 출발지: 상자를 포장해 두었던 위치를 알려주고 잔류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이미 열쇠를 넘겼다면 임의로 들어가지 말고 현재 출입 권한이 있는 사람과 업체에 협조를 구해야 해요. 방과 차량을 다시 확인하는 방법은 민간의 이사 분실 대응 안내 에도 나오는 제안이에요. 출발지 확인까지 묶은 위 순서는 소재를 찾기 위한 실무 제안이며 공식 수색 절차는 아닙니다. “확인했는데 없어요”라는 답을 받으면 어느 장소를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덧붙여 달라고 하세요. 아직 확인하지 못한 장소는 ‘없음’ 대신 ‘미확인’으로 남겨야 다음에 확인할 곳을 알 수 있어요. 상자 번호가 없으면 무엇으로 설명하나요? 번호가 있다면 짐 목록과 상차·하차 자료에서 같은 번호를 찾아보세요. 번호가 없다면...